함께, 또 다시 일어나는 교회 (빌 3:12~14)
> 코이노니아 > 교우소식
 
충북보은사도교회(정인석 목사)에서 보낸 메일----남선교회에서 후원하는 미자립교회
이근덕 2007-08-28 13:56:32 3175

평안하셨습니까? 보은사도교회 정인석 목사입니다.

 

집사님!

 

평안하셨는지요?

 

매 달 후원을 담당하셔서 수고로움을 기쁨으로 행하시는 집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여름행사를 마감하는 시점이 조금 늦었습니다.

 

제가 너무 여러 가지 일로 분주했나봅니다.

 

제가 여름성경학교에 대한 인사말씀을 드렸는지도

 

기억에 남겨 있지 않으니 말입니다.

 

일산광림교회 남선교회에서 후원해주셔서 아이들에게 풍성하게 체험과 나눔을 줄 수 있었습니다.

 

여름성경학교 때에 아이들을 데리고 대전에 있던 동물원에 가서 사파리를 보며 하나님이 창조하신

 

다양한 동물들을 보게 되었고, 아이들과 함께 속리산 자락에 올라가 아름다운 자연을 보기도 했습니다.

 

또한 아이들과 함께 속리산 계곡에서 물놀이도 하였지요.

 

여름성경학교는 7월 21~22일, 27~29일까지 진행이 되었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온 것은 아니었지만, 정착하는 아이들이 생겨서 기쁘고 즐거운 성경학교 기간이었습니다.

 

그리고 8월 12~24일간 목원대학교 선교사 훈련원에서 실시하는 현지적응 훈련으로 인도에 다녀왔습니다.

 

성경학교를 마치고 많은 시간을 인도선교를 준비하느라 분주하게 보냈습니다.

 

이번 선교 훈련 코스는 인도 캘커타의 빰쁠에 있는 고아들의 어린이 집을 방문하여 성경학교를 해주었고,

 

마더 테레사 수녀의 사역지와 그녀가 평생 예배하던 예배처이면서 그녀의 시신이 뭍혀 있던 마더 하우스를 방문하는

 

가슴 벅찬 경험과 잠깐 동안이지만 프렘단과 평화의 집에서 봉사를 하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산광림교회 성도님들과 집사님의 지속적인 기도와 물질의 후원으로

 

교회와 제가 여름을 뜻깊게 보낼 수 있도록 해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더운 여름 복된 은혜가운데 지내시길 기도드립니다.

 

 

2007년 8월 28일 화요일

 


김원청 : 너무나 작은 도움이 큰 기쁨이 됨을 느끼며 선교 사역의 의미를 되새겨봅니다.
열심히 기도하겟습니다. (08.29 17:15)
정읺석 : 지속적인 기도로 후원해주시는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름을 정말 기쁘게 감사한 일로 마감을 하게되었습니다. 보은사도교회를 위해 더욱 큰관심과 깊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다가오는 가을 복된 가을되세요~^^ (08.30 07:28)
       
야외예배^^ 김경옥 2007.08.23
2007 성가경연대회 조혜원 2007.12.03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SSL certific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