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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의인의 삶  
 
의인의 삶
설교날짜 2019.6.16
설교자 박동찬 목사
본문말씀 시 37 : 23 - 29
 

의인의 삶 

 

1. 하나님의 손에 붙잡힌 삶을 살게 된다
2. 자녀들이 복을 받게 된다
3. 실족하지 않을 수 있다
 

 


시 37 : 23 – 29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나니 24.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그의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25.내가 어려서부터 늙기까지 의인이 버림을 당하거나 그의 자손이 걸식함을 보지 못하였도다 6.그는 종일토록 은혜를 베풀고 꾸어 주니 그의 자손이 복을 받는도다 27.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라 그리하면 영원히 살리니 28.여호와께서 정의를 사랑하시고 그의 성도를 버리지 아니하심이로다 그들은 영원히 보호를 받으나 악인의 자손은 끊어지리로다 29.의인이 땅을 차지함이여 거기서 영원히 살리로다
 


세상에서 가장 많이 읽히는 책, 베스트셀러는 바로 성경입니다. 성경은 시대를 막론하고, 어느 시대이든지 베스트셀러로 사람들에게 읽힙니다. 성경 다음에 읽히는 책은 존 번연이라고 하는 사람이 쓴 천로역정입니다. 존 번연이라는 청교도 신학자는 감옥 생활을 하면서 천로역정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한 사람이 성경을 읽다 보니 어느 순간에 인가 자신의 죄 짐이 얼마나 큰지를 발견하게 된 것입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죄가 점점 크게 나를 짓누르는 것을 보면서 ‘내가 어떻게 하면 살겠는가?’ 할 때 전도자를 만나서 구원을 받게 되고, ‘내가 멸망의 성을 떠나서 새로운 구원의 삶을 살겠다.’ 결단하고 돌아서는 데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천로역정을 읽다 보면 우리의 신앙 생활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천국으로 가기까지… 신앙인이 되었다고 해서 아무 염려와 근심 거리가 없이 살아가는 존재입니까?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향해서 성도의 삶, 의인의 삶을 살기로 결정한 순간부터 악한 영은 우리를 공격하기를 시작하고 유혹하고, 또 넘어지도록 끊임없이 공격합니다. 또 우리가 크리스천이 되어서 하나님과 동행하겠다고 결정하지만 어느 순간에 보면 절망의 늪에 빠져서 허우적거리기도 하고, 또 여러 가지 환난을 견디고 나면 사탄이 우리를 부추깁니다. 교만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네 신앙이 대단하다.’라고 하면 우리의 신앙이 대단한 줄 알고 ‘맞아. 내가 그래서 그 때 신앙으로 넘어왔고, 그 때 내가 이런 식으로 사탄의 공격을 이겨낼 수 있었지.’하며 자신의 삶 자체가 자랑이 되어 또 교만해집니다. 그 때 사탄에게 묶이고, 곤란을 당하고, 어려움을 당하게 됩니다. 넓은 길이 있는데 좁은 길, 험한 길을 가라고 하니까 그 길을 가다가 이제 내가 너무 힘들어서 넓은 길로 가다가도 나중에 좁은 길로 갈 수 있을 것 같으니 계속 넓은 길로 가지만, 그 길로 가다 보니 또 어려움이 생겨 휘청거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의 심리 상태를 너무 정확하게 묘사를 하면서 우리의 교만의 문제, 이 세상의 자랑의 문제, 이 세상을 바라볼 때 얼마나 좋아 보이는 것이 많습니까? 그것에 빠져 넘어지려고 할 때마다 하나님이 우리를 도우셔서 천군 천사를 보내주시고 이겨 나가게 하시고, 돕는 자를 통해서 이겨 나가게 하시는 모습을 묘사한 것이 존 번연의 천로역정입니다. 이것이 요즘 애니메이션으로 한국에 들어와서 얼마 전에 제가 가족들과 함께 보았습니다. 이 영화를 성도님들이 함께 보시면 신앙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내가 지금 이 단계에 와 있구나. 이런 위험이 있구나. 이런 공격이 있구나.’ 를 깨달으시면서 신앙생활을 더 잘 해 나가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목회자로서 목회를 하면서 늘 고민하는 것은 목회자의 사명이 무엇인가에 대한 생각입니다. 목회자에게 주어진 사명은 다른 것이 아니고 우리 성도님들이 끝까지 믿음의 경주를 잘 마치고 하나님 앞에 섰을 때 칭찬받는 성도님들이 되시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이 목회자의 사명이라는 것을 깨닫고, 마음에 새깁니다. 일산광림교회라는 교회 공동체 안에 모인 우리들도 한 사람이 위기와 어려움의 순간에 넘어지려고 할 때 붙잡아 일으켜줘서, 믿음의 경주 가운데 낙오하는 사람 없이 잘 가도록 하는 것이 우리 공동체의 사명이고 또 우리의 목표가 되는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믿음의 경주를 달리는데 사실 우리가 신앙인으로 사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세상 사람들은 넓은 길로, 성공의 길로, 쾌락의 길로, 내 기쁨이 되는 길로 가는데 우리는 그것들을 다 포기하고 좁은 길로 가야 하고, 섬기는 길로 가야 하고, 뭔가 나를 희생하는 길로 가야 하다 보니까 이 길이 너무 힘든 것입니다. 그래서 때로는 ‘내가 신앙인이 아니면 이 세상을 얼마나 편하게 살 수 있는데, 왜 내가 신앙인이 되어서 고난의 길을 가야 하는가? 내가 이 고난을 왜 감수해야 하는가?’ 이 생각이 들 때 신앙 생활을 버텨 나가기가 힘든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생각이 드는 순간에도 하나님이 우리의 믿음의 눈을 열어 주셔서 믿음의 실상을 보게 되면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세상 사람들은 “왜 그렇게 좁고 험한 길로 가느냐?” 이야기할 지 모르지만, 우리의 믿음의 눈을 열고 보니까 이 길이 축복의 길이요, 기쁨의 길이요, 은혜의 길이요,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길이요, 결국 후회하지 않는 승리의 길임을 깨닫게 될 때 어렵고 위기의 순간을 살아간다고 할 지라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길이 옳은 길이고 생명의 길이라는 확신 가운데 결국 승리하는 성도님들이 되실 줄로 믿습니다.  

 

  저는 오늘 말씀을 중심으로 해서 신앙 생활은 어려운 길만 있는 것이 아니고, 사실 믿음의 눈을 열고 보면 세상적으로 사는 것보다 훨씬 더 큰 유익이 있고, 감사와 축복이 있다는 것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우리가 신앙의 길, 의인의 길을 가려고 할 때 주어지는 축복이 있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이 성경 속에 너무나 많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경 속의 축복의 길이 모두 우리에게 약속하신 길입니다. 그렇지만 오늘 본문 속에서 세 가지 말씀을 살펴보고, 의인의 길을 갈 때 우리가 얻게 되는 유익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첫째로는 우리가 의인의 삶을 살게 될 때 하나님의 손에 붙잡힌 삶을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 손에 붙들려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귀한 축복인지 모릅니다. 성경에 보면 ‘내가 강하고 의로운 팔로 너희들을 붙들 것이다. 내가 너와 함께할 것이다. 내가 너를 구원할 것이다. 건질 것이다.’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하나님의 손에 잡히면 우리가 자유롭지 못하고 매여 있는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손에 붙잡힌 것이 큰 축복임을 믿으시기를 축원을 드립니다. 제가 중학생 때 가족들과 부산에 여행을 갔습니다. 비도 오고 바람도 부는데,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어머니께 “낚시하러 가요.” 했습니다. 제가 낚시를 할 줄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청년들이 낚시를 하는 것을 보고, 낚시라는 것이 줄을 바다에 던지고 기다리면 팔뚝만 한 고기들이 그냥 무는 줄 알았던 것입니다. 낚시를 하러 가자고 졸라서 갔는데, 그 날 따라 파도도 심한 날이었습니다. 낚싯대를 두고 있는데 하루를 기다려도 고기들이 물지를 않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저한테 무슨 고기가 잡히겠습니까? 그런데 제가 그 때도 몸이 빼빼 마르고 아주 약했습니다. 낚싯대가 저보다 크고 힘이 없어서 파도를 지탱하기가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파도가 치기 시작하는데 얼마나 세게 치는 지요. 제가 방파제에 있는데 파도가 넘어오지는 않으니까 안전하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큰 파도가 오더니 방파제 위로 넘어왔습니다. 제가 서 있는 곳에 발목 위로 물이 휩쓸고 가는데… 여러분 그저 발목 정도 지나가는 물이라고 우습게 보시면 안 됩니다. 보고 있는데 제 몸이 파도에 휩쓸려 떠내려 갔습니다. 휩쓸려 떠내려갔는데 갑자기 뒤에서 보이지 않는 손이 저를 붙들었습니다. 저를 붙들어서 떠내려가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보니 저희 어머니의 손이 저를 붙들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 때 얼마나 든든하던지… 우리 어머니 손이 천하장사인 줄 알았습니다. 나중에 보니 천하장사가 아니라 파도에 휩쓸려 가는 아들을 보고 어떤 엄마가 내버려두겠습니까? 죽기 살기로 그 아들을 살리기 위해 붙잡는 것이지요. 강한 손으로, 사랑의 손으로 저를 붙잡는데 파도에 휩쓸려 가는 데 있다가 갑자기 어머니의 손이 저를 붙잡아서 제가 떠내려 가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나를 잡아주는 손길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참 감사한지요. 제가 그 경험을 하고 나니까 성경을 보면서 ‘강하고 의로운 팔이 너를 붙들리라’하면 이것이 추상적으로 머리에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그 때 어머니의 손이 내 삶을 잡아 주신 것이 생각나면서 ‘아, 하나님이 나를 붙드신다고 하면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어떤 세파가 불어치고 풍파가 몰아친다 할지라도 내가 거기에 떠내려 가는 것이 아니라 결국 살겠구나.’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은혜의 말씀이고 감사한 말씀인지 깨달아지는 것입니다. 생각해보세요. 하나님의 손이 우리 삶을 붙들고 있다면 우리가 어떤 세상의 풍파 가운데 휩쓸려 갈 수 있겠습니까? 내가 넘어지고 싶어도 넘어질 수가 없습니다. 왜? 하나님의 손이 붙들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우리 사랑하는 성도님들, 내가 하나님을 믿고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고 하나님의 자녀의 삶을 살기로 결정한 순간부터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손이지만 우리의 삶을 붙드시고, 세상의 풍파로부터 우리를 건지시고, 붙잡으시는 하나님이 되시는 줄 믿으시기를 축원을 드립니다. 우리가 이것을 믿게 될 때… 사실을 알지 못하면 세상을 어떻게 이겨 나갈 수 있겠습니까? 다음에 무슨 일이 있을지 우리는 모릅니다. 두려운 마음이 들 수밖에 없는 것이지요. 그런데 어느 순간 ‘하나님의 손이 나를 붙든다.’ 이것이 믿어지기 시작하고 확신이 오면 세상에서 어느 자리에 있더라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나는 결코 넘어지지 않는다. 왜? 하나님이 나를 붙들고 계시니까.’ 우리 사랑하는 성도님들 이 믿음으로 세상을 담대하게 살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을 드립니다. 오늘 본문 28절에도 보면, ‘여호와께서 정의를 사랑하시고 그의 성도를 버리지 아니하심이로다 그들은 영원히 보호를 받으나…’ 영원히 보호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오늘 하나님의 자녀된 저와 여러분이 영원히 하나님의 보호를 받게 되는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손이 우리를 붙들고 계시다고 하면 누가 우리를 공격하겠습니까? 또 누가 우리를 공격을 하든 우리가 넘어지겠냐는 말입니다. 넘어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전쟁을 치르지요. 그런데 보면 이스라엘이라고 하는 나라는 늘 작습니다. 군사도 시원찮고, 무기도 시원찮은 나라가 이스라엘이란 말이지요. 그런데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를 집어 삼키려고 주변 강대국들이 얼마나 호시탐탐 노리고 공격을 해오는지 모릅니다. 세상적인 관점에서 보면 이스라엘은 절대 전쟁에서 이길 수 없는 나라였습니다. 생각해보세요. 미디언 군사들이 아말렉 군사들과 연합을 맺어 바다의 모래알 같이 많은 군사들이 이스라엘을 점령하러 오는데, 이스라엘에는 변변한 군사력이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사 중에 기드온이라고 하는 사람을 불러서 전쟁을 치르라고 하니까 사람들이 미디안 군사들로부터 가족을 보호하기 위해서 “전쟁을 치러야하니까 사람들아 모여라” 했습니다. 성경에 보니까 3만 2천명이나 모였습니다. 하나님이 보시고 “3만 2천명은 너무 많다. 두려운 사람은 가라.” 하니까 2만 2천명은 가고, 만 명만 남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만 명을 보시고 “만 명도 너무 많다. 물을 먹는 것을 봐서 싸울 준비가 안 된 사람은 가라.” 해서 돌려보내니까 결국 남는 사람이 삼백 명 밖에 없었습니다. 여러분 생각해보세요. 삼백 명의 군사가 어떻게 셀 수 없이 많은 군사들과 싸워 이길 수 있겠습니까?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너희가 3만 2천명으로 싸워서 이기면, 내가 도와주어서가 아니라 너희가 열심히 싸워서 이겼다고 할 것 아니냐?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도와줬다는 것을 보이기 위해서 절대 이길 수 없는 숫자인 삼백 명을 부르신 것입니다. 제가 이 말씀을 읽을 때마다… 오늘날 우리가 신앙 생활하면서도 그런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도우셨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열심히 해서 이 문제가 풀렸다.’ 라고 생각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때로 우리를 아주 궁지로 몰아넣으십니다. 네가 노력해도 안 되는 그런 순간으로 몰아넣으실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순간은 하나님이 우리를 죽이려고 하시는 게 아니라 진정 우리와 함께하시고, 살리시는 이가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깨닫게 하시기 위해서 그렇게 하시더라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 사랑하는 성도님들, 인생을 살면서 그런 위기의 순간이 온다 할지라도 두려워하지 마시고, 그 순간이 하나님이 기적을 행하시는 순간임을 믿으시기를 축원을 드립니다. 이길 수 없는 상황에서 기드온은 삼백 명의 용사로 전쟁에서 이겼습니다. 여호수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호사밧이라는 왕이 있었을 때 모압과 암몬 군사들이 몰려왔습니다. 절대 이길 수 없는 싸움이었습니다. 두려움에 떨고 있을 때 하나님의 영이 임하면서 계시가 풀어지는데, ‘하나님이 싸우실 것이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우리가 이길 것이라는 것을 여호사밧 왕이 확신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합니까? 군사를 모으는 것이 아니라 찬양대를 조직해서 군사들 앞에 서서 하나님을 찬양하게 만든 것입니다. 이미 승리한 것처럼 하나님을 찬양할 때, 모압과 암몬 군사들이 다 지리 멸렬해버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성경에는 이런 이야기들이 수도 없이 나옵니다. 어린 소년 다윗이 어떻게 거인 골리앗을 이길 수 있었느냐는 말입니다. 모든 것은 불가능해 보이는 싸움이었지만, 결국은 이겼습니다. 어떻게 이길 수 있었느냐? 하나님의 손이 그들을 붙들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위기의 순간이 오고, 내가 내 힘으로 어찌하지 못 할 상황이 올지라도 내가 의인의 삶을 살고, 신앙인의 삶을 살고, 믿음의 길을 걷겠다고 나아갈 때 하나님의 손은 우리를 붙들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손이 우리를 붙들고 있는 한, 우리는 절대 죽지 않습니다. 그리고 망하지 않습니다. 이기게 될 줄로 믿습니다. 이것이 오늘 성경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의 말씀입니다. 내 생각으로 어떻게 이길 것 같아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내 생각으로 절대 이길 수가 없다는 것을 오늘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오늘 사랑하는 성도님들 주님 손에 붙들려 사는 것에 감사하며 그렇게 주님과 함께 걷는 인생길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을 드립니다. 


두 번 째로, 의인의 삶에 주어지는 복은 자녀들이 복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자녀들이 복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성경의 헌신과 섬김의 삶, 의인의 삶들이 결코 헛되지 않다는 것입니다. 우리 성도님들, 우리가 주님의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삶을 하나님이 다 기억하시는 줄 믿습니다. 그러고 기억하실 뿐만 아니라 우리 자녀들이 혜택을 받게 하십니다. 오늘 25절부터 26절까지, ‘내가 어려서부터 늙기까지 의인이 버림을 당하거나 그의 자손이 걸식함을 보지 못하였도다. 그는 종일토록 은혜를 베풀고 꾸어 주니 그의 자손이 복을 받는도다’ 우리가 종일토록 은혜를 베풀고 부어줄 때 그 은혜를 누가 받느냐? 내가 은혜를 베푸는 그 사람도 받지만,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그 은혜를 우리의 자손들이 받습니다. 참 감사한 일이지요. 세상 사람들은 무엇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냐면, 우리의 자손들에게 돈을 많이 물려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돈을 많이 물려주려면 재산이 있어야 하고, 세상의 재산을 물려주고, 어떻게 해서든지 공부를 많이 시켜서 직장을 가져서 잘 먹고 잘 살면 그것으로 만족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전부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믿음의 눈이 열리고 보면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님을 우리가 알게 됩니다. 진짜 내가 자녀를 사랑한다고 했을 때 이 자녀에게 필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돈을 가졌느냐, 얼마나 많은 돈을 물려주었느냐, 얼마나 내가 세상적으로 풍요함을 누리고 사느냐’ 이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 자녀들이 생명의 길과 멸망의 길을 걸어가는 데 있어서 멸망의 길이 아니라 생명의 길을 선택할 수 있는 지혜가 있느냐 없느냐 이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내가 세상에서 아무리 많은 풍요를 누린다 한들, 그것이 순간의 쾌락에 지나지 않는 별 일 아닌 일입니다. 그렇게 살다가 나중에 하나님 앞에 서서 심판 받는 인생이라고 하면 그것이 얼마나 두렵고 무서운 일이 되느냐는 말입니다. 우리 자녀들이 멸망의 길이 아니라 생명의 길을 선택할 줄 아는 지혜가 있어야 하는데, 세상적인 눈으로 보면 절대 그것을 구분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늘의 지혜가 주어지고 우리의 믿음의 눈이 열리면 무엇이 정말 내가 후회하지 않을 길인지를 보게 되는데, 특별히 생명의 길을 선택할 줄 아는 지혜가 우리 자녀들에게 임하기를 축원을 드립니다. 또 아무리 즐거운 일이라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죄와 불의와 타협하지 않을 수 있는 용기가 있느냐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상의 유익이 되는 것이라고 하면 쉽게 타협을 하고, 나에게 유익이 된다고 하면 얼마든지 죄를 짓기를 선택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여러분 그랬을 때 ‘내가 세상적인 것을 너무 가지고 싶지만 그러나 이 길이 죽음의 길이기에,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길이기에 나는 이것을 끊어버리겠습니다. 차라리 없더라도 나는 의의 길,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선택하겠습니다.‘ 이러고 내가 돌아서는 결단을 하겠다고 하면, 이게 얼마나 대단한 일이겠습니까? 그럴 수 있는 용기가 내 자녀들에게 있는가? 우리는 그것을 봐야 합니다. 우리의 자녀를 보니까 공부도 잘하고, 머리도 똑똑하고, 세상적으로 칭찬도 받고 다 좋은데 자기 유익을 쫓아서만 살아간다고 하면 얼마나 위험합니까? 그 자리에 서 있으면 안 되는 것이지요. 돌아서야 되는 것입니다. 너의 유익을 위해서만 사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돌아보고 어려움 가운데 있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돕기도 하고, 섬기기도 하고… 그렇게 살아갈 수 있는 지혜와 관용의 마음과 사랑의 마음과 용기가 우리 자녀들에게 있는가 없는가를 봐야 합니다. 우리 자녀들에게 그것이 없다면 그것을 달라고 기도하시는 지혜로운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축원을 드립니다. 진리와 비진리를 구별할 수 있는 지혜,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의를 선택할 수 있는 용기, 그리고 세상을 봤을 때 어려운 사람들을 품어주고 그들에게 사랑을 다할 수 있는 관용과 사랑의 마음이 우리 자녀들에게 있는가 없는가가 중요합니다.  


  여러분, 세상을 살다 보면 내 뜻 대로 되는 일이 없습니다. 내가 목표하면 그대로 갈 수 있느냐? 아닙니다. 하나님이 닫으시면 열 자가 없고, 하나님이 여시면 닫을 자가 없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께 달려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 건강도 내가 자신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어느 순간에 병원에 갔더니 큰 질병에 걸린 경우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우리 속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도 모르고 세상적으로 그렇게 열심히 달려가고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덜컹 어려운 일을 당하고 나면, 아, 내가 노력하고 계획한 세상 일이 얼마나 무모한지 깨닫고 하나님 앞에 엎드리게 되는 일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 사랑하는 성도님들, 모든 것은 하늘로부터 주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 아니고는 우리가 살아갈 수 없습니다. 오늘 우리들에게는 그 믿음이 있지만, 우리 자녀들에게 그 믿음이 있는가? 그래서 우리 성도님들, 자녀들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을 드립니다. 자녀를 위해 기도하는 일이 우리가 할 일이고, 또 해야 할 일이 이웃들을 돌아보고 어려움 가운데 있는 이들에게 관용을 베풀고, 선을 행하고, 그들을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감사한 것이, 우리가 누군가에게 선을 행한 것을 하나님께서 나중에 우리 자녀들이 받게 하십니다. 내가 누군가를 긍휼이 여기고 선을 행하면, 언젠가 우리 자녀들이 인생을 살다가 ‘나도 누군가의 긍휼이 필요해.’ 할 때 하나님은 우리가 베푼 긍휼을 돌고 돌아서 우리 자녀들이 그 긍휼을 받도록 하시는 하나님이신 줄 믿습니다. 우리가 누군가에게 선행의 씨앗을 심으면 이 씨앗이 줄기가 되고 줄기에서 열매가 맺히면 누군가가 먹을 것이다. 누군가를 위해서 우리는 씨앗을 뿌리지만 열매를 먹는 그 누군가는 나중에 보면 우리 자녀들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선을 행하고, 믿음으로 의를 행하고, 하나님을 믿는 의인의 길을 걸어간다는 것은 결국 자녀들에게 믿음의 축복이 되는 것을 보게 되는 줄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가 자녀들을 위해서라도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고, 선을 베풀며 나아가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축원을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의인의 삶을 살아갈 때 감사한 것은 실족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실족한다는 것은 발을 헛딛는다는 것을 의미하지요. 발을 헛딛는 곳이 낭떠러지면 낭떠러지에서 떨어져서 죽는 것입니다. 그런데 감사한 것은 우리가 의인의 길을 살아가겠다고 결심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 때 우리는 결코 실족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걸음을 붙드시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살다 보면 우리는 순간순간 무엇인가를 선택해야 합니다. 그렇죠? 대학을 가야 할 때도 어디를 가야 할 지, 직장을 갈 때도 어디를 가야 될 지, 결혼을 할 때도 누구랑 결혼을 해야 할 지... 늘 우리는 선택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선택을 할 때 두 가지 기준이 있습니다. 첫 째는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선택합니다. 또 하나는 내게 유익이 되는 것을 선택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내 생각에서 옳다고 여기는 것, 또 나에게 유익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 이것을 기준으로 선택하는데, 시간이 지나면 내가 옳다고 생각했던 일이 틀린 일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분명히 내가 옳은 것 같아서 선택했는데 나중에 보니 이것이 거짓이고 잘못된 일일 때가 많이 있더라는 것이지요. 또 하나, ‘내가 이것을 선택하면 내게 유익이고, 잘 먹고 잘 살 수 있겠다, 나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라는 생각으로 그 일을 선택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오히려 그것이 나를 어렵게 만들고, 나의 발목을 붙잡고, 힘들게 만드는 원인이 되는 일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주식을 하면서도 마찬가지고, 내가 경제 활동을 하면서도 마찬가지고, ‘내가 이것을 잡으면 행복할 수 있을 거야. 성공할 수 있을 거야. 좋은 집을 살 수 있을 거야.’ 라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그것이 올무가 되어서 있던 재산마저 다 날려버리고 어려움을 당한 사람을 수도 없이 많이 보게 됩니다. 오늘 이렇게 내가 옳다고 생각했던 일들이 옳지 않고, 유익이 된다고 생각했던 것이 유익이 되지 않고 오히려 해가 되는 것을 경험한 우리는 무언가를 선택해야 할 때 두려워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것이 내가 옳다고 생각했는데 틀린 것이면 어떻게 하나? 이것이 내게 유익이 된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서 나를 어렵게 하면 어떻게 하나?’ 두려워집니다. 여러분 두려워질 때 어떻게 합니까? 사람이 두려워지고 내가 약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 하나님 앞으로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평소에는 하나님을 무시하고, 성경 말씀을 무시하고, 그렇게 사는 것이 어리석게 느껴지던 사람들도 한 사람, 한 사람, 나와서 결국은 하나님 앞에 무릎 꿇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 성도님들께서도 그런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처음에는 아내가 교회에 간다니까 뭐하는 짓이냐고 핍박을 하던 분이 요새는 매일 엎드려서 기도하는 모습을 볼 때 참 하나님의 역사가 얼마나 놀라운지요. 하나님은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신 줄 믿습니다. 이제 그 다음부터는 하나님을 의지하게 되고,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가?’ 이것을 먼저 생각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기도해야 한다고 하니까 한 번 기도해봅니다. 옛날에는 기도하는 사람을 그렇게 무시하더니, 이번에 호렙산에 올라서 기도할 때 하나님이 역사하실 것입니다.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볼 것입니다. 하면 에이 또 목사님이 이상한 말로 우리를 유혹하시는 구나. 이렇게 생각하셨던 사람이 이제는 이리도 못 가고, 저리도 못 가고, 절체절명에 빠지니까 스스로 나와서 기도를 하는데 기도를 하다 보니까 이상하게 그 문제가 해결이 되는 것입니다. 이상하게 이건 답도 없다고 하셨는데 이것이 해결이 되는 것을 경험하고 나니까 ‘아, 정말 기도한다는 것이 허공에 대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진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구나. 하나님은 살아 계시는 구나. 성경의 말씀은 진리로 구나.‘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을 깨달으면 어떻게 되는 지 아십니까? 하나님의 말씀에 빠지게 됩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의 기쁨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내가 어디를 가든지 두렵지 않아.’ 담대해지는 것입니다.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게 되고, 세상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참 감사한 것은, 제가 성경을 볼 때마다 나오는 수많은 사람들이 연약한 사람들이었다는 것입니다. 다 연약하고, 부족하도… 아브라함도 처음부터 믿음이 좋았으면 우리는 절망할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에 나온 사람들을 보면 다 처음에는 별 볼 일 없는 사람들, 더 악한 사람들, 더 실수 많은 사람들인데 하나님은 이들을 선택해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걷게 하시다가 어느 순간에 이들이 정금 같은 믿음을 가진 사람으로 서게 만드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보게 되니, 오늘 우리가 신앙 생활할 때 ‘나 같이 부족한 사람도 하나님이 쓰시고자 하시면 내가 변화되는 인생을 살 수 있겠구나.’ 희망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희망 속에 하나님과 동행하는 인생을 살다 보니,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기적이 일어나는 것을 보게 되고, 더욱 하나님을 신뢰하는 귀하고 복된 삶을 살게 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선택했을 때도, 아브라함이 처음부터 믿음이 좋았던 사람이 아닙니다. 아브라함이 이집트로 내려갈 때 무슨 실수를 합니까? 아내인 사라가 너무나도 예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집트 사람이 내가 남편이니까 나를 죽이고 아내를 차지하면 어떻게 될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이집트 사람이 둘이 어떤 관계냐고 물어보니까 “나는 오빠고 여기는 내 누이 동생입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보면서 ‘참 한심하다’ 이런 생각도 듭니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나? 믿음의 조상이라는 사람이...’ 살기 위해서, 겁이 나니까 두려운 상황에서 실수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어떻게 믿음의 조상이 될 수 있었을까? 그런데 이런 과정, 실수하는 과정에서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것을 조금씩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것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니, 이제 그 다음에 나오는 장면이 조카인 롯과 헤어져야 할 때가 되었는데 그에게 ‘네가 먼저 좋은 땅을 선택하라’ 한 것입니다. ‘오른쪽을 택하면 내가 왼쪽을 택하고 네가 왼쪽을 택하면 내가 오른쪽을 택할게.’ 이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아브라함의 믿음이 한 층 더 성숙해진 것입니다. 하나님이 도우시면, 하나님의 축복은 내가 어떤 상황과 환경 속에 있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동행하시면 내가 아무리 척박한 땅으로 가고 좋지 못한 땅에 있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은 그 땅을 축복의 땅으로 바꾸실 수 있다는 것을 아브라함은 믿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 내가 세상적으로 좋은 땅을 차지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조카에게 양보하는 것이지요. ‘네가 먼저 좋은 땅을 가져라.’ 이것을 통해 아브라함의 믿음이 한 층 성숙해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무슨 일이 벌어집니까? 하나님이 “이삭을 바쳐라.” 하십니다. 그래서 이삭을 바치러 갑니다. 세상에 자기 생명보다 귀한 아들을 누가 바칠 수 있겠습니까? 아브라함은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할 수 있었던 이유를 성경은 내가 지금 이삭을 죽이더라도 하나님은 살리실 것이다. 왜? 약속의 아들로 주셨는데 죽음으로 끝나게 하실 분이 아니다. 하나님에 대한 깊은 신뢰의 단계에까지 나아가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 성경에도 보면, ‘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하며’… 오늘 우리도 신앙인의 길을 걷고자 할 때 우리도 실수하고 넘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손이 우리를 일으킵니다. 다시 일어나는 과정을 통해서 우리는 점점 더 강해지고, 점점 믿음이 깊어지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정도가 커진다는 이야기입니다. 



  우리 사랑하는 성도님들, 오늘 우리가 믿음의 길을 걷고자 결정하고, 신앙인의 삶을 살겠다고 결정한 이상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하나님은 우리를 붙드시는 줄 믿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붙드시고, 우리를 인도해 가십니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넘어지지 않도록 하나님이 우리를 붙들어 주시고, 또 우리가 연약한 가운데 도우려 하고 주님 나라 위해서 헌신하려고 할 때 그 섬김의 열매를 우리 자녀들이 먹게 하시고, 또 하나님과 동행함으로 실족함 없이 우리의 발을 붙잡으셔서 믿음의 길로, 승리의 길로 인도해가시는 좋으신 하나님은 우리는 날마다 경험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우리가 주님과 동행하는 신앙인의 삶을 산다는 것은 너무나도 큰 축복입니다. 성경에 보면 말할 수 없고, 다 기록할 수 없는 은혜와 축복이 기록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의인의 삶을 살고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통해서 놀라운 하나님의 기적을 날마다 경험하며 사는 우리 복된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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