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교회 (눅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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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설교날짜 2020.11.1
설교자 박동찬 목사
본문말씀 요 13 : 1 - 2
 

201101 박동찬 목사님



요한복음 13장 1-2절



<<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


군대에서 별을 달게 되면 달라지는게 30가지 이상이 있다. 군대에서 영광급이 되서 변화를 느끼는 것 만큼 우리가 예수님을 만나면 우리의 변화도 느낄 수가 있습니다. 
그 무엇과도 비교 할 수 없는 큰 축복의 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치 앞의 일을 모르는 인간이 하나님이 설계해둔 계획을 비판하는 모습을 보면 인간의 어리석음을 깨달을 수도 있다. 
성경에 보면 고난의 대명사라고 볼 수 있는 욥이 있습니다. 욥의 입장에서는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날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여러가지 고난이 있었습니다. 욥기서를 보면 하나님은 침묵으로 욥을 대합니다. 마지막에 하나님의 답변이 나오지요. 하나님의 답변은 남달랐습니다. 욥에게 답변이 아닌 질문을 던지며 38장 부터 40장까지 욥의 회개를 받아냅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성경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성경의 이야기가 터무니없어보여도 성경은 읽어보면 말씀이 진리라고 하는 것을 알게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알고 예수님을 믿게 되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알게됩니다.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위기가 올 때 능히 오늘 말씀을 듣고 오늘 말하는 3가지를 새기며 이겨나갈 수 있는 힘이 생기길 바랍니다.


1. 하나님의 자녀로 살게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늘 아는 이야기지만, 우리는 그 뜻을 이해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순간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자녀라는 존재는 부모에게는 세상의 전부이고, 자녀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부모의 삶을 지배하게 된다. 모든 계획과 중심이 자녀가 되지요. 양육을 하면서도 피곤한지도 모르고 오히려 자신의 기쁨이 되기도 합니다. 미국 동영상을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생일 파티에 하지 못하는 자녀를 위해 부모가 작은 봉투에서 부모가 많은 선물을 합니다. 그 영상을 보면서 부모라는 존재는 자녀의 기쁨을 줄려는 존재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인 줄 믿습니다. 사실 우리가 기뻐하면 할 수록 하나님께는 더 큰 기쁨이 되어집니다. 우리를 기쁘게 하기 위해서 일하시는 하나님이라고 믿습니다. 이것이 아버지와 자녀의 관계입니다. 대기업 회장이 되게 해준다고 해도 전 세계를 다 준다고 해도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를 포기하는 사람이 아닌 하나님의 자녀로서 더욱이 살아가는 지혜로운 성도님 되길 바랍니다. 어떠한 상황이 와도 감사해야 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2. 하나님이 나를 끝까지 책임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나의 인생을 책임지신다는 것은 이것보다 감사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오랜만에 제가 가르치던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 청년은 암이 걸린 상황이었고, 정신 바짝 차리라는 말 밖에 해줄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이야말로,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보여 줄 때라고 생각한다며 답장을 했습니다. 지금은 왜 이런 일 일어나는지 몰라도 나중에는 이런 일이 일어났음에 감사해하는 날이 올 수도 있고 나중에서야 하나님의 뜻을 이해할 수 있는 날이 올거라고 말해줬습니다. 

지금처럼 힘들고 어려운 속에서도 그럼에도 불국하고 하나님을 붙들 것이냐는 것입니다. 상황을 불평하는 것이 아니라 욥처럼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을 버리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모든 성경의 위인들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상황을 이겨냈습니다. 많은 기적을 이야기하는 성경을 바라보며 이겨나가는 것은 축복입니다.


역사 속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하나님은 우리를 붙들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죄악 가운데서 넘어지셔도 끝까지 붙드시는 하나님의 마음인 것을 믿습니다. 예수님은 팔아먹은 가롯유다도 하나님은 사랑하셨습니다. 가롯유다는 끝내 자신의 목숨을 스스로 앗아갔지만, 우리는 회개할 수 있는 상황과 조건이 되기에 죄를 지어도 회개하는 우리가 되길 바라고 감사하는 성도님들 되길 바랍니다. 베드로 처럼 말이지요.


베드로 또한,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않았고 욕보였지만, 그는 끝까지 하나님께 회개하고 하나님만을 신뢰하며 나아갔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하나님께 용서 받고 쓰임 받았지요. 하나님은 정말 끝까지 우리는 사랑하십니다. 우리 성도님들 주저앉지 마시고 하나님 믿고 나아가는 성도님들 되길 바랍니다.


3.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며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특권을 누렸고 하나님께 축복을 받았다는 것은 엄청난 일입니다. 이런 것을 나만 간직하는 것이 아닌 나누며 사는 것 또한 중요한 일이지요. 성경에 보면 열왕기 하 6장과 7장 말씀을 보면 북쪽에 있는 아람이라고 하는 나라, 지금의 시리아가 이스라엘을 침공을 하게 됩니다. 사마리아 성을 다 에워싸게 되는 것입니다. 백성들은 그 성 안에서 분쟁이 일어나고 굶주리고 처참한 상황이 계속 처참하게 됩니다.

이러한 상황을 보면서 왕이 낙심이 되어 가지고 엘리사 선지자에게 전령을 보내게 됩니다. 하나님에 의한 상황을 어떻게 해야하는 것인가 하며 한탄을 하게됩니다. 엘리사는 내일이면 평화가 찾아 올거라고 답합니다. 그리고 주변의 한병사는 엘리사의 말을 의심하며 믿지 않게 되지요. 우리도 가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믿음으로 받아들이지 못 할 때가 많은 것 처럼 그 병사도 똑같은 상황에 있었던 것이지요. 

하지만, 엘리사는 그들에게 내일 너는 직접 우리의 눈으로 모든 상황을 보게 될 것이지만, 너는 아무것도 먹지 못할 것이라는 예언을 남깁니다. 성문 앞에 나병환자 네 명이서 아람 군대를 찾아서 나가게 됩니다. 그들을 쫓아간 곳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람 군대들에게 환청을 들리게 하였고, 그들은 그 소리를 듣고 겁을 먹어 도망을 치게됩니다. 

그리고 군대가 사라져 신이 난 나병 환자들은 그 곳에 남아있던 모든 식량을 다 가져오게 됩니다. 나병 환자들은 그들만 양식을 채울 수 없어, 성문 안에 있는 왕에게 이 소식을 전하게 됩니다. 그리고 왕은 어리둥절해 하며 백성들을 도와주게 되지요. 그런데 엘리사에게 반신반의 했던 그 병사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 병사는 몰려오는 백성들 틈에 밟혀서 처참히 죽음을 맞이하게됩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살아가야합니다. 계산을 해서 이 믿음은 되는 것이고 안되는 것이고 라고 생각하며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루 아침에 하나님은 모든 상황을 뒤엎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우리는 어떠한 상황 속에서 감히 의심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는 이 믿음을 나누며 살아가야합니다. 자시자신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나병환자들 처럼 하나님이 행하신 것을 알리는 것 또한 우리들이 행해야하는 일이지요. 오늘 이 땅에서 먹고 마시는 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의 영혼이 구원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땅에서부터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것 보다도 귀한 축복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 우리는 사탄의 공격으로부터 사탄의 위협으로부터 이겨나갈 수가 있게 되는거죠. 어떤 위기와 역경도 이겨낼 수 있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에게 다시 질문합니다. 나는 진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는가? 그리고 나는 매 순간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손길에 의해서 내가 붙잡힌 사람이 되었고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사는 존재라고 하는 것을 믿으십니까? 그저 교회를 왔다갔다 하는게 아니라 분명한 믿음을 붙잡는게 우리의 살아있는 믿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근데, 내가 정말 그런 귀한 은혜와 축복을 받은 자가 되었다. 예수님으로 인해서 정말 그런 존재가 되었다 라고 하는 것을 믿는다 그러면 그것을 나만 가지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인이 되었다면, 내 주변의 하나님을 믿지 않는 그들에게 길이 있다고 하나님이 있다고 외쳐야 될 책임이 오늘 우리에게 있는 줄로 믿습니다. 슬픔과 탄식 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상심하지마세요. 하나님이 있습니다. 그런 말들을 우리가 전해야한다는 것을 잊지말아야합니다. 그래서 우리 주변에 이런 아픔과 슬픔으로 인해 고통당하는 이웃들이 있다면 그들을 찾아가서 위로하고 격려해 주며 사는 것이 우리 크리스찬의 삶의 모습이 되어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 사랑하는 성도님들 우리가 어느 곳에 있던지 태풍이 우리 삶속에 있어도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신다는 것을 믿고 인지하고, 또 그것을 모르는 이웃들에게 나누며 많은 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며 사는 우리가 돼야 될 줄 믿습니다.

이것이 예수 믿는 사람들이 사는 방법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그런 담대한 믿음으로 이 위기를 이겨나가고 또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많은 이들에게 유익을 주며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며 살아가는 우리 일산광림교회 성도님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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