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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나님께 가까이 나가는 길  
 
하나님께 가까이 나가는 길
설교날짜 2020.11.15
설교자 박동찬 목사
본문말씀 약 4 : 4 - 10
 

201115 박동찬목사님


야고보서 4장 4-10절

<<하나님께 가까이 나가는 길>>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을 말하라고 하면 다른 무엇보다도 우리가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동행하게 될 때, 우리의 생명이 보존 될 뿐만 아니라 우리가 이 위기의 상황을 이겨나갈 수 있는 것이죠.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우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임을 우리가 알아야됩니다. 그러고보면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다. 라고 하는 것을 우리가 잘 알게 되는 거죠. 지금 코로나로 인해서 다들 많이 어려워합니다. 이 코로나 어떻게 해결해야할까? 세상에서는 방법을 찾아보고 있지만, 사실 이 위기를 극복하는 것은 내가 하나님과 동행할 때 우리는 위기를 이겨나가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과 동해하는 것이 그 어떤 방법보다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믿습니다. 문제는 뭐냐면, 하나님께로 가까이 나아가고 하나님과 동행하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도록 우리의 길을 가로막는 장애물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저는 읽은 본문이 야고보서의 말씀을 가만히 묵상하다 보니까 어느 날 갑자기 제 마음 속에 드는 것이, 
이 야고보서에서 지금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 것이 오늘 우리가 하나님 앞에 가까이 나아가는 단계를 얘기해주고 있는 것이로구나 우리를 가로 맞는 장애물들이 무엇인지 보게 하는구나 싶었습니다.


1.세상 욕망을 따르는 마음을 버려야합니다.

세상 욕망이라고 하는 것이 나로 하여금 하나님께 나아가는데 있어서 걸림돌이 되고 장애물이 될때가 많아요 그래서 이 세상 욕망을 따르고자 하는 마음을 내가 포기하지 않으면 안된다는거예요. 세상으로부터 돌아서야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하지요. 똑같은 이야기입니다. 세상 욕망이 없다고 할수도 있겠지만, 세상 욕망이 뭐 대단히 큰 권력 이런 것을 지칭하는게 아니라 우리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그런 소소한 감정들이 있다는 겁니다. 
내 욕심 내 고집 내려놓지 못하는 것, 내가 갖고 싶은 것, 먹고 싶은 것, 그런 것들을 하나님의 말씀 앞에 내려놓아야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하고싶어도 하나님의 말씀이 더 중요한 것을 깨닫게 하시면, 그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야 된다는 거죠. 

이 세상의 어떤 유혹이 있을 수 있지만, 그런 하나님의 말씀과 배치가 될 때 또 하나남의 말씀이 지금 나에게 무엇을 요구하실 때는 기꺼이 포기하는 결단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 하나 다 포기하지 못하고 끝까지 세상적으로 내가 누리고 내 만족을 줄만한 그런 어떤 세상적인 유혹과 이런 것들 즐거운 것들을 붙잡고 놓지 않고 오히려 기도 하면서도 하나님 그것을 내가 누릴 수 있게 해달라고 할 때가 많습니다. 언제든지 우리가 내려놓고 그것을 넘을 수 있는 성도님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혈기 왕성하고 하고 싶은 것 많은 청년들에게 이런 말들이 조금 고역이고 힘든 설교일 수 있지만, 오늘 성경에서는 나이불문하고 그러지 말라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물들어 있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는 것일 수도 있죠. 우리는 세상과 하나님 둘다 이해하고 행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성경은 그러면 안된다 그것이 바로 사탄의 속삭임이라고 하는 것이지요. 그래도 될 것 같지만 그래서는 안된다는 말입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4절 말씀에 정말 신기한 표현들을 쓰고 있어요. 그 표현이 뭐냐하면은 '간음한 여인들아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과 원수됨을 알지 못하느냐' 예를 들자면 이런 겁니다. 남자가 한 여자와 결혼을 했는데, 아내도 사랑하고 다른 여자도 사랑한다. 그게 뭐가 나쁩니까 다 사랑하고 좋은 거지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과 별로 다르지 않다고 성경에는 그렇게 쓰여있다는겁니다. 하지만 내 아내만을, 내 남편만을 사랑해야한다는 것을 우리는 다 알고 있지요. 

오늘 5절 말씀에도 보면, 너희는 하나님이 우리 속에 거하게 하신 성령이 시기하기까지 사모한다. 그런 우리를 보면서 성령이 시기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표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그러기에 우리가 세상적으로 내가 하고 싶은 물질적인 것들, 정신적인 것들 모두 포함해서 이러한 것들을 사실은 하나님보다 우위에 두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때로 포기해야할 때 언제든지 내려놓아야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성도님들이 성숙한 신앙인들이라는 것입니다. 근데 그려려면 어떻게 내려놓을 수가 있을까요? 

오늘 본문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 지어다' 이러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보통 우리는 순종이라고 생각하겠지만, 복종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순종은 자발적인 것에 내가 한다는 것이라면, 복종이라고 하는 것은 거의 강제적인 것입니다. 복종 할려고하는 강한 마음 그런 마음을 하나님께 드려야합니다. 강한 의지와 결단이 있지 않는 이상 세상에 휩쓸리며 사는 우리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강한 결단과 의지를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쓰나미에서 살아남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죽기 살기로 전봇대나 나무에 매달려서 악착같이 버티는 사람들입니다. 오늘 이 세상의 물결과 유혹이 때로는 쓰나미 처럼 우리를 쓸고 지나가는 것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때 우리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에 나를 붙잡아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니라고 하는 것은 그길로 나가지 않겠다고 하는 결단이 있을 때 하나님께 더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2. 마귀를 대적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향해서 갈려고 할 때 마귀 사탄의 공격과 유혹에 얼마나 대단하게 우리를 괴롭히고 유혹하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이 사탄이라고 하는 존재 거짓과 기만과 속임수와 악의 근원이죠. 끊임없이 우리를 공격합니다. 우리가 잠들어 있는 순간에도 우리를 공격하는 것이 마귀 사탄입니다. 안타까운 것은 수많은 사람들이 그런 존재는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게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지 모릅니다. 우리가 정신을 차리고 깨어서 그 마귀를 대적해야 되는데 그런 존재가 없다는 거예요.

아니 성경에서 하시는 일이 마귀를 쫓아내고 악한 영을 대적해서 쫓아내고 병든자를 고치시고 이거였는데 그런 존재를 무시해 성경에 분명히 기록하고 있는데 무시한다는 얘기는 성경에 기록된 이야기는 믿을 수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 이 성경이 기록되어 있는 이 악한 영들이 우리를 죽이고 멸망시킬려고 하고 그것들이 우리로 하여금 죄를 짓게 만들어서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끊어지게 만들었고 죄를 짓게 만들었다는 것을 다 부인했다고 보는 것입니다.

사탄의 공격은 정말 우리 일상생활에서 어느 한 순간 당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매일 매일 기도를 하고 명령을 하고 대적을 하는 것입니다. 마귀 사탄은 우리를 공격 할 때 두 가지 방법으로 공격을 합니다. 어떻게든 무시하게 하는 것과 하나님의 품에서 떠나게 하고 가로막는 것이 사탄의 방법입니다. 우리는 알아야 되는게 시대가 바뀌고 가치관이 바뀌고 모든 것이 바뀐다고 할지라도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변치 않는 영혼부터 영혼까지 변치 않는 하나님의 말씀 붙잡고 살겠습니다. 이 말씀을 붙잡아야 우린 마귀 사탄의 공격으로부터 이기는 자가 되어지는 줄을 믿으시기를 축원합니다.

사자는 아키 코끼리를 사냥하기 위해 어미 코끼리에게 머리를 써서 다가갑니다. 여러 사자를 불러 모아 어미 코끼리의 시선을 빼았고 어미 코끼리가 시선을 빼앗긴 상태에서 아기 코끼리를 공격합니다. 이 모습이 마치 사탄이 우리를 공격하는 모습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사탄은 우리를 어떤 수를 써서 하나님과 멀어지게 합니다. 우리를 유혹하고 세상의 유혹 가운데로 더욱 몰아넣어 하나님과 멀어지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탄의 공격 방법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읽지 않고 하나님의 뜻도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사탄이라는 존재 자체를 부인해버리니 우리가 어떻게 이겨나갈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오늘도 사탄은 하나님의 자녀된 나를 죽이려고 덤벼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새끼 코끼리와 같아요 어미 옆에 안붙어있으면은 분명 죽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도 하나님 앞에 있지 않으면은 지금 당장 좋아보이는 세상속에서 그거 따라가다 죽임 당할 수 밖에 없다 라고 하는 그런 위기의식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고 하는 부분에서는 어떠한 유혹에서도 흔들리지 않겠다는 의지를 가지셔야합니다. 사탄은 꿈에서도 우리를 괴롭힙니다. 마귀를 대적할려면 하나님께 아뢰야합니다. 도와달라고 기도 하고 주무셔보세요 아마 가위에 안눌릴 것입니다. 마귀를 대적하고 이기신 우리 성도님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을 드립니다.


3. 손을 깨끗하게 해야합니다. 

오늘 8절에 보니까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히 하라. 이는 흐르는 물에 손을 씻는 것이 아니라 더러운 짓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죄악을 행하는 일에 참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태초에 손은 죄를 짓는데 있어서 늘 주도를 합니다. 손을 깨끗하게 하는 마음을 죄를 이기는 마음입니다.
죄는 죽어야 끝나는 문제인데, 죽기 전에 이 손이 죄를 짓도록 거드는 것이죠. 나도 모르게 손으로 누군가를 정죄하고 손가락짓을 하는 것이죠. 죄를 전염시키는 것도 손이 하는 일입니다. 요새 코로나 방역 수칙 2번이 무엇이죠?

손을 깨끗하게 씻는 것입니다. 손으로 의해 전파 가능성이 높아지게 때문이죠. 손은 어떠한 것보다 죄 짓기가 쉽습니다. 그렇다고 손을 쓰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크리스천이라면 좋은 일에 손을 행하라는 것입니다. 돈을 관리하는 것보다도 손을 관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4.마음을 성결하게 해야합니다.

오늘의 말씀 내용에서 손을 깨끗하게 하라 두 마음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하게 해라. 

늘 말씀드리지만, 마음은 가장 치열한 영적 전쟁입니다. 전쟁터라는 곳은 지면 죽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각에서 지면 안됩니다. 마음을 끝까지 지키라는 소리이죠. 코로나 방역도 중요하지만, 우리 마음을 방역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코로나는 우리 육신을 죽일 수 있을지 모르지만, 우리 영혼을 죽이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우리 마음이 방역이 안되어있다면 우리의 생각에 사탄이 틈 타 우리가 잘못된 생각을 하면 우리의 영혼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너와 함께하신다는 것을 가지고 철저히 우리 마음을 지켜야한다는 것입니다. 한순간에 사탄은 우리를 낚아챕니다. 우리는 그럴 때마다 우리는 우리의 마음을 지켜나가야합니다. 사탄의 유혹을 이기고 내 마음을 지켜나가게 될 때 우리는 이기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장애물을 또 하나 넘는 것이죠.


5. 교만을 버리고 겸손해야합니다.

성경은 교만을 버리고 겸손해야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교만이라고 하는 것이 어찌보면 하나님께 나아가는데 있어서 또 높은 또 하나의 벽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넘어가야돼요. 선한 것들을 행할 때 자긍심을 넘어서고 교만 해질때 교만의 장벽에 넘어지는 것입니다. 10절을 보면,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니라 우리가 겸손해야하는 이유는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이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이 뭐라고 고백을 하냐면, 고린도전서 15장에 보니까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것이다.

사도 바울은 모든 것을 갖춘 사람이었지만, 남을 무시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바울의 눈에는 예수님 믿는 사람들을 바보로 보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믿는 사람들을 잡으러 가다가 예수님을 만나서 그 예수님을 발견하고 나니까 상황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깨닫고 났더니 그 다음에는 이제 돌에 맞으면서도 복음을 전하는 것이 기쁜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었으면 하나님은 자기를 만나주지 않았다 라고 하면 자기는 지금도 예수 믿는 사람들 핍박하고 다녔을텐데 하지만 그는 하나님을 만나서 스스로가 바뀐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오늘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가장 많이 받은 사람도 누구냐하면은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다는 것을 깨달은 사람이 하나님의 은혜를 입으자들이라고 하는 사실입니다. 나에게 준 모든 것은 건강 또한 모든 것을 하나님이 주셨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고백처럼 진짜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하는 것을 안다고 하면 우리가 어떻게 교만 할 수 있을까요? 내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건데 말이지요. 낮아지고 겸손해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겸손하라는 것이 세상 앞에 비굴하게 살라는 것이 아닙니다. 겸손하다라고 하는 것, 낮아진다라고 하는 것 안에 놀라운 하나님의 신비가 있고, 은혜가 있고 축복이 있다는 것입니다. 바다 같으 지도력과 리더십을 배워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바다의 이치를 생각해보면 모든 물이 모여옵니다. 가장 낮은 곳에 있으면 모든 물이 모여오는 것입니다.

하지만, 때로는 받기 싫은 물들도 있겠지요. 그래도 바다는 받아들입니다. 받아들이고 정화시키고 하면서 바다는 이상하게 더러워지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낮아진다고 하는게 바로 그런 것입니다. 내가 주앞에서 낮출 때 주님께서는 그 낮아진 가운데 놀라운 일을 행하시는 우리 하나님이 되시는 줄로 믿습니다. 성탄절이 곧 다가오는데 예수님은 가장 낮은 곳으로 위에서 내려오셨습니다. 말구유에서 태어나셨지요. 가장 낮은 곳으로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오늘 우리도 낮은 곳에 거하게 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통해서 더 놀라운 일을 행하실 하나님이신 줄로 믿습니다. 


오늘 우리가 주님 계신 곳이 어디입니까 그러면 많은 경우에는 저 높은 곳에 있다고 하십니다. 아니요 오늘 주님은 우리 가운데 거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하는 우리가 되길 믿습니다. 세상으로부터 돌아서고 우리의 손과 마음을 성결하게 하고 한걸음 한걸음 주님 곁에 계속 머무는 모든 성도님들 되는 줄로 믿습니다. 이런 우리의 노력과 행동을 통해서 그 주님을 만나고 주님의 은혜를 더욱 더 힘입는 우리 모든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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